오늘 소개해드릴 '허니스크린'이란 어플은

잠금화면에서 손가락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는 앱입니다.

이런 어플들이 초창기에 나올때까지만 해도

왜? 왜 돈을 주지? 말도안되.

라고 생각을 많이 했었고

꺼려지기도 했어서

저는 어제까지만 해도 일절 설치해본적도 없고

실제 해본적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관심을 좀 가져보니

이제야 원리가 파악되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걸 이해했네요..

일단 수익이 나는 구조부터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1. 광고를 수주받는다(일종의 액션 필요)

2. 허니스크린에서 잠금화면 푸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게끔(지출) 하여 사용자를 모집한다.

3. 이렇게 모인 사용자들이 잠금화면에서 일종의 액션을 취하면

허니스크린(광고주에서)과 사용자(허니스크린)가 수익이 발생한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실제 설치해보고 경험한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한 결과입니다.

어마어마하게도 많은 분들이 설치하셨습니다.

어플 자체가 유료이거나 유료서비스(과금)은 없었습니다.

허니스크린▶

 

당연히 로그인이 필요할줄 알았지만 간보기로

'일단 한번 써보기'기능이 있습니다.

모든 허니스크린의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회원가입은 필수이지만

맛보기로 알아보기 위해

일단 한번 써봤습니다.

 

메인화면입니다.

접속하면 처음으로 접속했다고(로그인) 500포인트를 선물로 주고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며(잠금화면 우측으로 슬라이드)

2원을 추가로 줬습니다.

스킬이 부족해 잠금화면 자체는 찍을 수 없었지만

잠금화면에 각종 광고나 이미지들이 있고

각각 필요로 하는 액션(설치, 회원가입, 재생 등등)이

나와있었습니다.

그냥 슬라이드하여 잠금해제만 하면

아주 소소한 정도의 금액을 주고있었습니다.

잠금해제 하는 데에는 총 3가지의 경우가 있는데

1. 위에서 아래로 슬라이드 할 경우

다른 정보가 노출됩니다.

2. 우측에서 좌측으로 슬라이드 할 경우

해당 광고에 대한 자세한 사이트가 나니다.

3. 좌측에서 우측으로 슬라이드 할 경우 

잠금이 해제됩니다.

 

그렇게 내가 쌓은 포인트들로

허니스크린 상점기능을 통해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했는데요.

카페, 편의점, 베이커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금액에 맞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제가 자주가는 스타벅스 음료 쿠폰을 받기 위해서는

원래 음료가격보다 몇백원 수준의 포인트를 더 주면

구매가 가능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실제 용도가 무궁무진한 상품권 같은 경우도 다양한 금액대로

포인트로 구매가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허니스크린' 바로가기

이런 허니스크린의 잠금해제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다는

어플은 광고 플랫폼인 '텐핑'과 비슷한 구조를 띄는 것 같았습니다.

소문내고 돈 버는 앱으로 유명한 텐핑은

1인 마케터(사용자)로 하여금 각종 수주받은 광고를

바이럴 형식으로 홍보하게끔 유도하고

사용자가 마케터의 소문에 의해 일종의 액션을 취하면

수익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허니스크린과는 매우 유사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텐핑' 바로가기

 

이상 돈 버는 앱으로 유명한

허니스크린과 텐핑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Recent posts